울란바토르 최초의 에코샵은 "인간의 건강은 자연에서, 자연의 건강은 인간에게서 온다"는 모토로 오픈했다. 그들은 현재 30개 이상의 조직 및 개인과 협력하여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매장의 가구와 장식은 90%가 재활용 및 재사용되었다. 또한 전업주부와 장애인이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어린이와 여성에게 재활용에 대해 교육한다. 가게 창업자인 G.Gantulga 씨는 "4년 된 에코라이프 몽골리아 브랜드를 만들어 고객들에게 준비물을 제공하기 위해 폐기물 재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에코 라이프 몽골 매장 설립자 G.Gantulga 씨는 "에코 라이프 몽골리아 브랜드를 만든 지 4년이 되었다. 가게를 오픈한지 4개월이 되었다. 가게는 코로나 시기에 열어 어려운 시기에 세관이 문을 닫으면서 재고와 건축자재 가격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기업가와 청년들이 2차 원료나 폐기물을 사용하여 매장을 짓도록 독려했다. 오늘은 몽골 첫 매장이다. 저희 같은 친환경 매장도 있지만 2차 원료를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매장 외에도 교육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활동이 많이 있다. 우리는 여러 학교 및 유치원과 협력하여 교사에게 폐기물 관리를 교육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에코 라이프 몽골리아의 설립자인 B.Namuun 씨는 "우리는 어머니와 개인을 지원한다. 국경이 폐쇄된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우리의 기술을 사용하고 서로를 지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Tuul 강 유역에 사는 가족은 아이들을 위해 고철로 장난감을 만들었다. 그들이 만든 장난감은 재미있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 오늘날 브랜드가 되었다. 아이들 장난감으로 매우 훌륭하고 고품질이다. 자녀가 둘이라면 경주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젖병을 재활용하여 낭비를 줄이고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많은 신문 쓰레기를 사용한다. 우리가 쓰레기를 수거할 때 조부모는 종종 소셜 미디어 페이지에 광고하기 위해 읽은 신문을 가져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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