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몽골 최초의 재활용 매장
  • 윤만형
  • 등록 2022-01-11 14:45:45

기사수정


울란바토르 최초의 에코샵은 "인간의 건강은 자연에서, 자연의 건강은 인간에게서 온다"는 모토로 오픈했다. 그들은 현재 30개 이상의 조직 및 개인과 협력하여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매장의 가구와 장식은 90%가 재활용 및 재사용되었다. 또한 전업주부와 장애인이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어린이와 여성에게 재활용에 대해 교육한다. 가게 창업자인 G.Gantulga 씨는 "4년 된 에코라이프 몽골리아 브랜드를 만들어 고객들에게 준비물을 제공하기 위해 폐기물 재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에코 라이프 몽골 매장 설립자 G.Gantulga 씨는 "에코 라이프 몽골리아 브랜드를 만든 지 4년이 되었다. 가게를 오픈한지 4개월이 되었다. 가게는 코로나 시기에 열어 어려운 시기에 세관이 문을 닫으면서 재고와 건축자재 가격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기업가와 청년들이 2차 원료나 폐기물을 사용하여 매장을 짓도록 독려했다. 오늘은 몽골 첫 매장이다. 저희 같은 친환경 매장도 있지만 2차 원료를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매장 외에도 교육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활동이 많이 있다. 우리는 여러 학교 및 유치원과 협력하여 교사에게 폐기물 관리를 교육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에코 라이프 몽골리아의 설립자인 B.Namuun 씨는 "우리는 어머니와 개인을 지원한다. 국경이 폐쇄된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우리의 기술을 사용하고 서로를 지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Tuul 강 유역에 사는 가족은 아이들을 위해 고철로 장난감을 만들었다. 그들이 만든 장난감은 재미있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 오늘날 브랜드가 되었다. 아이들 장난감으로 매우 훌륭하고 고품질이다. 자녀가 둘이라면 경주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젖병을 재활용하여 낭비를 줄이고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많은 신문 쓰레기를 사용한다. 우리가 쓰레기를 수거할 때 조부모는 종종 소셜 미디어 페이지에 광고하기 위해 읽은 신문을 가져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6.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7.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