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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1년 최우수 혁신 부서 및 정책 제안 공직자 시상
  • 김태구
  • 등록 2021-12-29 17: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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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주시



안동우 제주시장은 12월 29일 집무실에서 올 한 해 동안,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 및 「365 아이디어 제안」 두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부서와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갖고, 시정 발전을 위한 노고를 격려하였다.


❍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와 「365 아이디어 제안」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미래지향적인 시정 발전방안 마련 등을 위해 연초부터 운영해 왔다.


❍ 전 부서가 참여한 113개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는 과제별 목표 달성률에 대해서 평가가 이뤄졌으며, 市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제안한 212개 「365 아이디어 제안」은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였다.


❍ 평가 결과는 외부전문가(각 6명/시민, 학계 등)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서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 우수 8개 부서와 「365 아이디어 제안」 시민 8명, 공직자 11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두 분야별 평가결과를 보면 * 세부 평가결과 붙임 참고

❍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는 ▲(최우수) 환경지도과, ▲(우수/2개) 정보화지원과, 농정과 등 8개 부서, 「365 아이디어 제안」은 시민 부분에서는 ▲(최우수) 한○○, ▲(우수/2명) 양○○, 전○○ 등 8명, 공직자 부분에서는 ▲(최우수) 양은지(환경관리과), ▲(우수/2명) 신금록(농정과), 고영건(추자면) 등 8명과 이루미 시책개발팀* 3명이 선정되었다.

* (이루미 시책개발팀) 새로운 시책 개발을 위해 7급 이하 공직자로 구성·운영


❍ 이번 우수한 평가를 받은 대상자(부서)에게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탐나는전 등)이 지급되고,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공직자가 소속된 부서에는 BSC 성과포인트 가점이 부여된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내년에도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는 시민의 요구에 행정이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혁신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고 우수한 제안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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