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2021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과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캠페인 등 시민들의 안전 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청소년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577회의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14,634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 교육에는 제주시 관내 36개 유치원, 43개 초등학교와 3개 중학교가 참여했으며, 안전교육 전문인력이 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육 대상자의 연령과 시기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 항목에서 5점 만점에 평균 4.91점을 얻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 점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와 함께 제주시는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을 주기적으로 전개했다.
- 특히 재래시장, 학교 주변 등에서 명절맞이, 개학기 안전 점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 준수 등 다양한 주제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총 40회 진행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2022년에는 안전교육을 생애주기에 기초한 맞춤형 교육으로 확대 운영하여 노인 등 일반성인까지 교육 대상을 넓혀 시민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운동을 지속 전개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안전문화 분위기를 정착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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