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주시, 2/4분기 시정 홍보 우수부서·홍보MVP 선정
  • 김민수
  • 등록 2021-07-09 10:50:43

기사수정



제주시는 2021년 2/4분기(4~6월) 시정 홍보 우수부서 8개 부서와 홍보 MVP 3명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2/4분기 시정 홍보 최우수부서는 문화예술과, 애월읍, 삼양동, 우수부서는 주민복지과, 한림읍, 아라동, 장려 부서는 농정과, 노형동이 각각 선정됐다.


홍보 MVP에는 문화예술과 전규미 주무관, 애월읍 김영일 주무관, 삼양동 송경홍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번 시정 홍보 우수부서 및 홍보 MVP 선정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제주시청 전 부서와 2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제공 건수 및 언론보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시정 홍보 우수부서와 홍보 MVP 선정은 소관부서의 시정시책 추진상황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올바른 여론 형성을 돕고 시민의 시정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나감은 물론 일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의 근무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부서에는 상장 및 시상금(탐나는전 상품권)이 최우수 30만 원, 우수 20만 원, 장려 10만 원씩 각각 차등 지급되며, 홍보 MVP에게도 상장 및 시상금 10만 원(탐나는전 상품권)이 지급된다.


특히, 홍보 MVP로 선정된 문화예술과 전규미 주무관은 제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여행문화와 환경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이 주도하는 수눌음 가치의 확산에 이바지했다.


또한 애월읍 김영일 주무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맞춤형복지 사업 내용 등을 활발히 홍보하여 모든 시민들이 관련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누구나 복지정책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돋보였다.


끝으로 삼양동 송경홍 주무관은 희망나눔 캠페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체육시설 및 주거취약가구 방역소독 및 준수 점검 등삼양동에서 중점적으로 실시하는 사업 내용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는 데 노력하였다.


제주시는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시민의 시정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소통으로 여는 행복한 제주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6.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7.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