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021년 2/4분기(4~6월) 시정 홍보 우수부서 8개 부서와 홍보 MVP 3명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2/4분기 시정 홍보 최우수부서는 문화예술과, 애월읍, 삼양동, 우수부서는 주민복지과, 한림읍, 아라동, 장려 부서는 농정과, 노형동이 각각 선정됐다.
홍보 MVP에는 문화예술과 전규미 주무관, 애월읍 김영일 주무관, 삼양동 송경홍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번 시정 홍보 우수부서 및 홍보 MVP 선정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제주시청 전 부서와 2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제공 건수 및 언론보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시정 홍보 우수부서와 홍보 MVP 선정은 소관부서의 시정시책 추진상황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올바른 여론 형성을 돕고 시민의 시정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여나감은 물론 일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의 근무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부서에는 상장 및 시상금(탐나는전 상품권)이 최우수 30만 원, 우수 20만 원, 장려 10만 원씩 각각 차등 지급되며, 홍보 MVP에게도 상장 및 시상금 10만 원(탐나는전 상품권)이 지급된다.
특히, 홍보 MVP로 선정된 문화예술과 전규미 주무관은 제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여행문화와 환경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이 주도하는 수눌음 가치의 확산에 이바지했다.
또한 애월읍 김영일 주무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맞춤형복지 사업 내용 등을 활발히 홍보하여 모든 시민들이 관련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누구나 복지정책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돋보였다.
끝으로 삼양동 송경홍 주무관은 희망나눔 캠페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체육시설 및 주거취약가구 방역소독 및 준수 점검 등삼양동에서 중점적으로 실시하는 사업 내용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는 데 노력하였다.
제주시는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시민의 시정 참여와 소통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소통으로 여는 행복한 제주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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