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공직자들의 법률지식 향상을 위해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법무사례집(알쓸신법)’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민들의 권리의식이 향상됨에 따라 국가 또는 행정청을 대상으로 한 법률분쟁이 급증하고 있으며, 분쟁의 종류와 내용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처분결과가 행정 및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국가와 국민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효과적인 대응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서 공직자의 법률 지식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과 부담을 덜어주고 분쟁 대응능력을 제고시키고자 행정소송 판례 및 법률자문 사례를 수록한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법무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행정법상 주요 법적 쟁점 및 업무 시 주의 사항을 다룬 판례 사안과 다양한 법률자문 사례 등 실무처리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 부서에 배부하여 공직자의 법무역량 향상을 위한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법무사례집이 동료 공직자들의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적법절차에 따른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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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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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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