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연평도 실종 공무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기름을 부어 시신을 불태운 북한을 두고 미 인권 전문가들이 정권의 잔혹함을 보여준다며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행동일 것이라는 설명도 전혀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다.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북한자유연합 수전 숄티 대표는 24일 VOA와의 전화통화에서 북한 군인의 남한 민간인 사살 사건을 규탄했다.
미국의소리 (VOA)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시신을 불태운 것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벌인 행동으로 추정된다는 한국 군 당국의 발표에 대해서도 납득할 수 없는 설명이라고 지적했다.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염려된다면 다른 나라들의 경우 ‘격리’를 시키지 ‘처형’하고 태워버리지 않는다며, 이는 북한이 보여주는 전형적인 ‘잔혹성’의 반증이라고 말했다.
그레그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은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종전 선언을 강조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인권이 없는 평화란 있을 수 없는 만큼 한국 정부는 이제 북한 인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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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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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