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이달 말 지역 내 42개 학교에 총 9억 4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0일 심의회를 열고 관내 초·중·고 42개교 68개 사업에 환경개선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각 학교가 학업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구는 지난해 보다 10억원이 증액된 40억원을 교육경비로 편성해 지난 2011년 이후 무상급식에 따른 복지비 증가로 중단됐던 환경개선분야 교육경비 지원을 올해부터 재개했다.
먼저 환경개선 교육경비 지원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한달 간 각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개선사업 공모 신청을 받았다. 이중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청 및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지원사업을 구체화하는 과정도 밟았다.
지원이 결정된 환경개선 사업은 노후화된 책․걸상 및 음수대 교체, 화장실 개선, 학교건물 도장공사, 낡고 위험한 교문 리모델링, 노후된 전열설비 교체, 안전난간 설치, 점자블럭 설치, 장애인용 승강기 보수, 방송장비 현대화, 학생 안전로 확보, 야외쉼터 조성, 놀이공간 및 다목적실 설치 등이다.
구는 경비 지원을 받는 각 학교가 다가오는 여름 방학기간 내에 학교 교육환경을 개선해 하반기부터는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조만간 지원절차를 완료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새학기에 맞춰 각 학교의 교육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내 초·중·고 47개교의 159개 학력신장사업과 유치원 32곳의 50개 지원사업에 대해 총 24억 5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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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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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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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