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1인 가구가 점점 늘어가고 있는 요즘, 혼자 살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매끼를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 음식양이 너무 많아 먹고 싶은 것을 먹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1인 가구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밥 한 끼를 위해 ‘공유부엌_공식(共食)의 가치’의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 ‘청년아지트 강동팟’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공유부엌’은 1인가구들이 부엌이라는 공간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유부엌’은 매월 2·4주차 일요일, 1인 가구들끼리 한 공간에 모여 밥을 지어 먹고 공통의 관심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재능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공식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강동구 친환경로컬푸드마켓 “싱싱드림”에서 제철 야채를 공수하여 집에서 어렵지 않게 해 먹을 수 있는 일품요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청년아지트 강동팟(강동구 성내동 172-1)에서 첫 “공식(共食) 가치”가 진행된 바 있으며, 11월까지 계속 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15,000원(재미난 수다 + 식사 + 반찬2~3종 + 음료구성)으로, 강동구에 살고 있는 1인 가구 누구나가 참여 가능하다.
강동구 관계자는 “예나 지금이나 밥은 중요한 소통 수단이며 밥을 나눈다는 것은 음식과 시간을 함께하는 것만 아니라 미래의 꿈과 비전도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말처럼 공유부엌이 1인 가구들이 서로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재능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