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정동 일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2020년 4월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 물동량이 총 1억 2,184만 톤으로 전년 동월(1억 3,376만톤) 대비 8.9% 감소(‘20년 1~4월 누적 4.1%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수출입 물동량은 코로나 19로 인한 봉쇄조치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1억 1,699만톤) 대비 11.6% 감소한 총 1억 345만톤으로 집계되었다.
‘20.4월은 2월(1.7%↓)과 3월(4.8%↓)에 비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폭이 확대되어 코로나19 영향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연안 물동량은 총 1,839만톤으로 전년 동월(1,677만톤) 대비 9.6% 증가하였다.
인천 지역 모래 채취허가 재개(’19.10)에 따라 모래 물동량이 259만톤(연안 물동량의 14.1%)으로 전년 동월(28만톤) 대비 크게 증가한 것이 원인이다.
부산항, 광양항, 인천항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3.0%, 16.4%, 8.7% 감소하였으나, 울산항은 4.4% 증가하였다.
품목별로 보면 모래는 증가하였으나 유류, 광석, 유연탄, 자동차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6.7%, 0.7%, 5.5%, 20.0% 감소하였다.
전국항만의 4월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감소세가 이어져 전년 동월(249만TEU) 대비 2.5% 감소한 243만TEU를 기록하였다.
수출입화물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 감소한 139만TEU를 기록하였다.
중국의 항만운영 정상화에 따른 물량 증가에도 불구,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전반적인 교역량 감소로 139만 TEU(3.9%↓) 처리에 그쳤다.
환적화물은 얼라이언스 재편으로 광양항 물동량이 크게 감소(31%↓)하였으나, 부산항 소폭 증가(0.5%↑)와 인천항 글로벌 선사 신규항로 개설 등에 따른 물량 증가(145%↑)로 전체 환적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소폭 감소(0.5%↓)한 103만TEU를 기록하였다.
한편, 전년 동기 대비 적(積) 컨테이너 처리 실적은 감소(3.5%↓)하고, 공(空) 컨테이너 처리 실적은 증가(32.5%↑)함에 따라, 컨테이너 화물중량(내품) 기준, ‘20년 1~4월 누적기준 16,613만톤으로 감소(9.0%↓)하였다.
특히, 월별로 감소폭이 확대되고 있어, 코로나19의 영향이 점차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항만별로 살펴보면, 부산항은 전년 동월(186만TEU) 대비 2.4% 감소한 182만TEU를 기록하였다.
수출입 화물은 부산항의 교역 상위 10개 국가 중 중국과 수출입 물동량이 8.6% 증가한데 반해 미국(2.6%↓), 일본(2.6%↓)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의 수출입 물동량 감소에 따라 4월 물동량은 5.5% 감소세를 보였다.
환적화물은 중국의 단계적인 생산라인과 항만 정상화에 따른 수출입 물동량 증가폭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0.5% 증가한 98만TEU를 처리하였다.
광양항은 전년 동월(20만TEU) 대비 10.4% 감소한 18만TEU를 기록하였다.
수출입화물은 코로나19의 영향 본격화 및 조업일수 감소(전년대비 ▲2일)로 전년 동월대비 7천TEU(4.2%↓) 감소한 149천TEU를 처리하였다.
환적화물은 선사들의 광양항에 대한 서비스 축소 및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임시 결항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0% 감소한 3만TEU를 처리하였다.
인천항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국가 교역량이 감소하였으나, 신규항로 물량 증가와 공컨 수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27만TEU) 대비 0.9% 증가한 28만TEU를 기록하였다.
특히 글로벌선사 신규 항로 개설 등에 따른 환적 물동량 증가(6천TEU, 115.9%↑)와 중국 청도, 천진 등 항만과의 교역량 증가 영향(170천TEU, 0.6%↑)으로 전체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하였다.
2020년 4월 비컨테이너 화물 물동량은 총 8천 213만톤으로 전년 동월(8,737만톤) 대비 6.0% 감소하였으며, 광양항과 인천항은 감소세를 나타낸 반면, 울산항과 평택·당진항은 증가세를 보였다.
울산항은 전년 동월(1,549만톤) 대비 4.9% 증가한 1,626만톤을 기록하였다.
화공품과 자동차 수출입 물동량은 크게 감소하였으나, 유류 물동량은 증가하였다.
평택?당진항은 전년 동월(853만톤) 대비 0.4% 증가한 856만톤을 기록하였다.
자동차 수출, 철제 수출입 물동량은 크게 감소하였으나, 광석과 자동차의 수입 물동량은 크게 증가하였다.
광양항은 전년 동월(2,246만톤) 대비 15.5% 감소한 1,897만톤을 기록하였다.
자동차의 수출입 물동량은 증가하였으나, 유류의 수출입, 유연탄과 광석의 수입 물동량은 크게 감소하였다.
품목별로 보면 유류, 광석, 유연탄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6.7%, 0.8%, 5.5% 감소하였다.
유류는 울산항 수출입 물동량은 증가하였으나, 광양항과 대산항의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여 전년 동월(3,962만톤) 대비 6.7% 감소한 3,697만톤을 기록하였다.
광석은 평택·당진항과 포항항의 수입 물동량은 증가하였으나, 광양항의 수입과 동해·묵호항의 수출입 물동량 감소로 전년 동월(1,081만톤) 대비 0.8% 감소한 1,073만톤을 기록하였다.
유연탄은 태안항, 하동항의 수입 물동량은 증가했으나, 광양항, 인천항, 대산항의 수입 물동량이 크게 감소한 영향으로 전년 동월(1,010만톤) 대비 5.5% 감소한 954만톤을 기록하였다.
김준석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3월 이후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에 따라 4월부터 수출입 물동량이 크게 감소하는 등 코로나19의 영향이 본격화된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어 정상화 될 때까지 업계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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