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파크체이스원 인베스트먼트(대표 채창환)가 3월 26일 이스라엘 미갈(MIGAL) 갈릴리연구소(대표 데이비드 지그돈)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사업의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갈(MIGAL) 갈릴리연구소는 이스라엘 북부 갈릴리 지역에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에서 세계에서 가장 앞선 곳 중의 하나로 4월 중에 백신 개발을 마무리하고 임상 인허가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연구소는 이스라엘 과학기술부 및 농업부의 지원으로 4년간 백신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 왔는데 이는 세포내이입(Endocytosis) 작용을 통해 항원을 점막 조직에 전달하여 항체를 형성하게 하는 키메릭 단백질을 형성하고 분비하는 새로운 단백질 발현 벡터에 기반한다.
주사 형태의 백신 대신 안전성과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 스프레이 형태의 경구백신(Oral Vaccine)으로 대중 보급이 용이한 장점이 있으며, 면역글로불린A 항체가 호흡기 점막 등에서 만들어질 수 있기에 감염병 예방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영화 <컨테이젼>에서도 백신을 코로 흡입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오피르 아쿠니스 이스라엘 과학기술부 장관은 “미갈 갈릴리연구소가 코로나19 백신을 준비할 수 있는 흥분되는 돌파구를 마련한 점을 축하하며, 추가로 빠른 진전이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미갈(MIGAL) 갈릴리연구소 생명공학그룹 리더 첸 카츠 박사는 “코로나19 백신을 손에 쥘 것으로 기대하며 모든 것이 잘되면 코로나19를 예방할 백신을 가질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파크체이스원은 국내 최초의 이스라엘 투자 전문 프라이빗에쿼티(PE) 하우스(사모펀드 운용사)로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의 설립 및 운용, 기업경영 자문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이스라엘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미갈(MIGAL) 갈릴리연구소와 합작법인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기타 아시아 국가에서의 백신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채창환 파크체이스원 인베스트먼트 PE 대표는 “이스라엘 미갈 갈릴리 연구소와 사업추진을 위해서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더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