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상대적으로 방역이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축산농가, 축사밀집지역, 전통시장에 대하여 상시적으로 소독을 지원하는 민간공동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축산업협동조합과 강화옹진축산업협동조합에 각 3개반씩 총 6개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별(강화·옹진 및 8개구)로 역할을 분담하여 인천지역 소규모 축산농가 386개소에 대하여 연 24회 일제소독을 지원한다. 공동방제단은 반별로 소독차량과 방역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소독 방제를 실시한다.
과거에 공동방제단은 읍면동사무소에서 구성하여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하다가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가 매년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소독방제를 위하여 2012년부터 지역을 통합하여 축산업협동조합에서 민간공동방제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시에서 3억원의 예산으로 방제단의 인건비, 차량운영비, 소독약품비 등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 9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및 올해 1월초 구제역 감염항체 검출 등 각종 방역상황이 강화군에서 연이어 발생되었으나 민간공동방제단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으로 그 이후 추가 발생이 없었다.
현재는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소독방제 활동을 운영중이나, 특별방역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인천시는 민간공동방제단을 계속 운영하여 일제 소독의 날에 소독방제 등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 공동방제단 방역요원이 소독지원 방문 시 소독일지 작성 등 방역활동 수행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아울러, “축산인께서도 재난형 가축전염병인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더 이상 발생되지 않도록 외부인 출입 자제 등 방역활동 기본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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