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발대식에 참석한 최형열 화순부군수와 여성 단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화순군 사진제공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7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세미나 2실에서 ‘화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여성 40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와 생활 불편 사항 발굴 ▲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사업 참여와 지원 ▲ 여성친화도시 추진 사업 관련 주민 의견 수렴과 여성친화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이날 군민참여단 발대식은 여성친화도시 홍보 영상 상영, 군민참여단 위촉장 전달, 군민참여단 대표 다짐문 낭독,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한 김경례(전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의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최형열 화순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 7기 화순군은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명품 도시 화순’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군민참여단이 여성뿐 아니라 아동부터 노인까지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 군민참여 단원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활동을 활성화 하는 한편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함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추출된 군민참여단의 여성친화 모니터링 결과나 의견 등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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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
“작은 불꽃이 대형 화재로”…제천소방서, 우레탄폼·용접 작업 사전신고제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서장 오권택)가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에서의 우레탄폼 작업과 용접·용단 작업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운영하며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선다.제천소방서는 26일, 우레탄폼 및 용접·용단 작업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공정인 만큼, 작업 전 사전 신고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우레탄폼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