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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년 녹색축산시책 종합평가 『대상』수상
  • 김두만 광주전남 총괄본부장
  • 등록 2019-12-26 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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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11년부터 9년 연속, 녹색축산시책 평가에서 수상


▲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 함평군 사진제공


함평군(군수권한대행 나윤수)이 전남도 녹색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따라서 군은 지난 2011년부터 9년 연속, 녹색축산시책 평가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6일 함평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축산정책, 동물복지, 축산경영, 축산자원, 국립축산과학원 이전지원 분야 등 1년간 녹색축산시책 달성도를 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함평군은 금년 평가에서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과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녹색육성기금 등 축산업 대외경쟁력 강화 부분이 타 시군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 대표적 축산 함평 한우 / 함평군 사진제공

 

또한, 동물복지형 축산을 위한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양계·오리 환경개선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확정 및 축산분야의 지역 특성에 맞는 특수시책을 개발해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나윤수 함평군수권한대행은 축산농가와 축산단체, 행정이 삼위일체가 되어 이뤄낸 성과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축산농가에 활력을 불어 넣어, 친환경녹색 축산농장 등 동물복지형 축산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갖춘 축산업을 육성하여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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