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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 SNS 게시물 파장
  • 장은숙
  • 등록 2026-02-10 16: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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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무’ 사진 올렸다 삭제… 전현무 겨냥 추측 확산

사진=JTBC뉴스영상캡쳐

방송인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방송인 전현무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게시물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현무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거론되면서 당사자의 입장 표명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A씨는 지난 9일 SNS 스토리에 ‘전’, ‘무’라는 글자와 함께 식재료인 전과 무 사진을 각각 게시했다.
이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로고 이미지를 연달아 올리며 “죽다 살아나 보니 사람이 많이 달라졌다. 조용히 있다고 해서 내 잘못이 사라지진 않겠지만, 사실이 아닌 것까지 감당할 이유는 없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직후 삭제됐으나 캡처 이미지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전현무를 겨냥한 메시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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