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왼쪽부터 동희영의원, 이은채의원, 주임록의원, 박상영의원, 박현철의장, 이미영의원, 현자섭의원, 방세환의원광주시의회 주임록과 박상영 위원장이 경기도의정활동 우수의원을 수상했다.
광주시의회 주임록과 박상영 위원장은 지난 28일 수원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시ㆍ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8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각각 의정활동개선 및 행정감사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경기도 시ㆍ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앞장선 의원들에게 시상하는 행사로, 주임록 행정복지위원장은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방문으로 시민들의 뜻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의원상호간 친목 도모 및 원만한 의회운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의정활동개선분야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행정감사분야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박상영 도시환경위원장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감사기간 동안 물류단지, 산업단지 등 시정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여 시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감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의정활동개선 및 행정감사분야에서 수상을 하게 된 주임록 위원장과 박상영 위원장은 “이번에 받게 된 상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낮은 자세로 늘 시민과 함께 하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