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광주시의회는 의원연구단체인 ‘농업인보조금 지원실태 개선 연구회’를 운영한다.
지난 21일 발대식을 가진 ‘농업인보조금 지원실태 개선 연구회’는 현자섭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이미영, 박상영 의원이 참여하여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보조금 지원방법에 대해 연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추진방향과 향후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농업인 보조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농업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보조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지원의 공정성과 형평성 및 관리운영의 투명성을 확립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현자섭 의원은 “생산주체인 농업단체와 농업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농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소비자의 의견도 수렴하여, 광주시 실정에 맞는 보조금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