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불법광고물 감축을 위한 `게임 체인지 윽수시책4개 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광주시(시장 신동헌)가 고질적이며 반복적인 생활환경 저해 불법 광고물에 대해 강력히 대응키로 했다.
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불법광고물의 획기적 감축을 위한 옥외광고물 ‘게임 체인지 특수시책 4개 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게임 체인지 특수시책’ 사업은 옥외광고물 사전 경유제, 불법 유동광고물 민간위탁, 수거보상제 및 학생 자원봉사활동 시간인증제 등 4대 연계사업으로 이날 보고회는 오는 2020년 실시 전 사전준비 이행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그동안 사후관리 되던 불법 설치 광고물에 대해 사전관리로 시스템을 전환, 불법광고물의 획기적 감축과 일자리 창출 기여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기존의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연차적, 구간별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10월까지 관내 15만 세대에 홍보안내물 발송과 광고업체 150개소와 공무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해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광고물 인식 전환을 유도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불법 설치 광고물 개선방안 강구로 탄생한 4대 특수시책을 통해 선례·답습 행정을 지양하고 장기적이고 효율적이며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새로운 행정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