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신동헌 광주시장이 2020년도 국비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주관하고 있다광주시는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0년도 국비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동헌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는 시가 내년에 신청한 △광주조선백자요지 보존·정비 및 활용사업 △제3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국비보조사업 353건 2,693억원과 금년도 지역현안사업인 △구)등기소 공영주차장 조성 △팔당 물안개공원 「허브섬」조성 등 20건 1,160억원의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조 및 국도비 확보방안을 마련하고 문제점과 향후 추진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신 시장은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해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확정될 때까지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고, 시는 각종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국,도비 지원 건의와 정부 생활밀착형 SOC사업 발굴 및 경기 First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