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은 없음)광주시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19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주택지원)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와 계약을 맺고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 주택 소유자이다.
시 보조금은 최대 130만원까지 지원되며 설치확인서 발급일자를 기준으로 2018년 10월 19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 발급받은 자에 한해 10월 11일까지 시청 기업지원과로 방문 및 우편접수를 하면 예산액 범위 내에서 균등 배분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면 온실가스 배출 감소 및 에너지사용 요금도 절감 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