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시장이 ‘지역경제 챙기기’ 시책 추진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광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해 ‘지역경제 챙기기’ 시책 추진 보고회를 7일 개최했다.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신동헌 시장 직접 주재하였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발굴 추진 및 다각적인 공직자의 실천 활동으로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관내 장비 및 인력 우선 사용, 지역화폐(광주사랑카드) 발행, 지역경제 챙기기 상생 부서와의 톡톡사랑방 운영, 각종 행사 시 지역경제 챙기기 결의대회 및 캠페인 실시 등을 펼쳐왔다.
신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챙기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향후 정기적인 보고회 개최로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경제 챙기기 시책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