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김도영기자)=수원시 여성지원민방위대원 25명이 12일 천안 유관순열사기념관과 아산 현충사를 찾아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안보 견학'을 했다.
이날 견학에서 여성지원민방위대원들은 전문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아우내 독립만세운동(1919년 4월 1일)과 임진왜란 관련 전시를 둘러보고 안보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 여성지원민방위대원은 “유관순 열사와 충무공 이순신의 나라 사랑 정신을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수원시 여성지원민방위대원들도 언제나 이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민 82명으로 구성된 수원시여성민방위대는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 재난·재해 현장 수습, 재난지역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관순 열사 기념관은 유관순 열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2003년 4월 1일 개관했다. 재판기록물 등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현충사는 충남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에 있는 충무공 이순신의 사당이다. ‘난중일기’, 거북선 모형 등 충무공의 유물이 전시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