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통신/서울서부취재본부)= 곤충과 자생화를 관찰하고, 허브 모종을 옮겨 심어보는 등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주말 프로그램이 문을 연다.
▲ (사진: 서울시 제공)
▲ (사진: 서울시 제공)
주소지가 서울인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토), 9월 8일(토) 오전(10시~12시), 오후(14시~16시) 하루 2회씩 운영되며, 회당 50명(총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식물의 기초와 농업의 다원적 기능 학습 ▴허브모종 심기 ▴곤충 및 자생화 관찰 ▴색자갈을 이용한 다육식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 (사진: 서울시 제공)
신청기간은 8월 20일(월) 11시부터 8월 24일(금) 16시까지이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예약하기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에 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2-6959-9353)으로 하면 된다.
▲ (사진: 서울시 제공)
강대경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연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도시 어린이들이 우리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