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대한축구협회가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을 찾는다.
협회는 유명한 감독이 아닌 한국 대표팀에 맞는 유능한 감독을 뽑겠다고 밝혔다.신태용 감독을 포함한 다양한 감독들을 놓고 결정하기로 했다.
2019 아시안컵이 7개월 정도 남았지만 새로운 감독을 제대로 찾아 4년 후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김판곤 위원장은 "대표팀 감독 결정이 쉬운 것은 아니다. 위원회를 통해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의견들이 많았다. 일단 가장 먼저 방향성과 감독 선임 기준을 결정했다. 어떤 철학에 근접한 감독을 찾을 것인지, 포토폴리오에 있는 감독들을 볼 것이다"고 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차기 감독 선임 기준을 마련했다. 대표팀 성적의 기준은 월드컵 대회의 수준에 맞았으면 좋겠다는 것. 9회 연속 월드컵에 진출한 나라의 격에 맞는 감독이었으면 한다. 월드컵 예선 통과 경험이나 대륙컵대회 우승 정도의 경험이나 세계적인 리그에서의 우승 경험, 그런 경력을 가진 감독이었으면 한다. 우리가 제시하는 축구 철학에 부합하는 감독이었으면 한다"고 새로운 감독 선임에 대한 기준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