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내년 1월19일까지 ‘거리모니터링단 요원’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관내 보도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싶은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요원으로 선정될 시 동네 곳곳 보행불편사항을 신고받고 이를 정비하는 업무까지 소화한다. 보도블럭 파손ㆍ침하, 보도 위 적치물 방치, 경계석 파손 등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센터로 신고하는 역할도 해야 한다. 보행 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의견 제시, 설문조사 등도 주요 임무 중 하나다.
선정 규모는 30명 내외다. 작년에는 주부 11명과 직장인 7명 등 29명이 활동하며 모두 173건 신고실적을 냈다.
관심 있는 주민들은 서울시와 마포구, 동 주민센터 등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hkhong80@mapo.go.kr)으로 전송하면 된다. 궁금한 점은 구청 토목과(02-3153-9793)에 물어보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홍섭 구청장은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거리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모니터링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