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부의장, “남악이 통합 특별시 청사 최적지” 행정통합 핵심 쟁점 직격
[뉴스21 통신=박민창 ]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은 5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핵심 쟁점인 통합 특별시 주청사 위치를 남악으로 명확히 결정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강 부의장은 최근 전남도의회가 ‘12대 선결 과제’를 확정하고 국회에 통합 청사 위치 명시를 요구한 사실을 언급...
[사진=정읍시 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새해 첫 임시회 회기를 맞아 2026년도 각 부서별 주요사업 점검에 들어갔다.
자치행정위는 지난 3일부터 2026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각 분야별 주요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세밀한 검토와 질문을 이어갔다.
김석환 위원장은 정읍사예술회관 우수작 초청과 관련해 분야의 다양성뿐 아니라 대중성을 고려한 작품으로 시민 참여 확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승현 부위원장은 정월대보름 행사인 정읍 달맞이 문화제와 관련해 다양한 콘텐츠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 및 철저한 안전 관리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김승범 위원은 각종 용역사업 추진시 기존 자료의 재구성에서 벗어나, 현장 확인 위주의 실태조사를 중심으로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복형 위원은 단기적 사업보다는 부서 간 연계를 통한 정책자금 지원 등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인구 활력사업의 추진이 필요함을 제안했다.
황혜숙 위원은 노후된 보건지소 등의 안전진단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공중보건의 배치로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만재 위원은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기존의 단순한 사업을 넘어 마을소식지 발간 등의 참신한 주민자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한선미 위원은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해 기부자의 기부금 희망 분야를 반영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지정기부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성환 위원은 정읍을 대표하는 축제나 기념제 추진 시 학생 중심의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미래세대의 역사적 자부심을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제310회 임시회는 위원회별로 9일까지 주요업무 보고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영암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농가 일손·환경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이달 7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며 농가 지원과 환경 개선에 나선다.파쇄지원단은 과수 잔가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농가의 일손을 덜고 불법소각을 예방하는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까지 거두는 제도다. 올해 첫 운영에 들어가는 파쇄지원단은 오는 2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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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월야면 의용소방대, 사무실 개소…지역 안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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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마을 안전지킴이 대상 ‘찾아가는 인권교육’ 본격 추진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마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을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군은 5일 지도읍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읍·면 전역으로 교육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각 마을의 이장, 부녀회, 주민자치위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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