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6월 30일 2025년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긴급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통합지원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설치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구리경찰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wee센터,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 분야 전문가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 참여자들은 위기청소년 발굴 및 보호 지원 방안,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에 대해 생활 실태를 면밀히 검토하고, 이들에 대한 맞춤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논의를 펼쳤다.
또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위기청소년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다수의견이 나타났으며, 이를 반영한 맞춤형서비스 확대에 지역사회 협력 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소년은 구리시의 미래이자 현재”라며,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