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연천군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오이김치, 열무김치, 장조림 3종세트 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비가 오라 가락 덥고 습한 날씨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윤근 위원장 및 이금희 새마을 부녀회장 및 모든 회원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고생하면서 반찬을 만들었지만 150가구의 독거 어르신등에게 정성 가득한 반찬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헌철 연천읍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정성 가득한 밑반찬 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 및 회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