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동두천시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한 어르신이 침대에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위급한 상황이라는 신고 전화를 받고 신속히 구조에 나섰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직원 4명은 전화를 받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어르신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후, 어르신이 서비스를 받고 있는 재가센터에 연락해 상황을 공유하고 병원으로 연계했다.
이번 조치는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불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