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태백시청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4월 14일부터 태백시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5년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연계하여 아기들에게 그림책이 든 가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림책을 통해 아기와 부모의 소통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이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가방,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스타트 단계(23년 10월생~25년 4월생) 50개, 플러스 단계(22년 4월생~23년 9월생) 50개, 보물상자 단계(19년생~22.3월생) 100개가 마련되어 있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수령 희망자는 등본과 신분증 지참 후 산소드림도서관 또는 태백시립도서관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연령에 맞는 단계의 책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단, 2024년에 보물상자 단계 책꾸러미를 수령한 유아는 후순위로 배정되며, 9월 1일부터 남은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은 오는 6월 2일부터 가족센터를 통해 단체 신청이 가능하다.
태백시 관계자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통해 태백의 영‧유아들이 책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연계활동인 북스타트 주간(5월 17일~5월 23일)과 양육자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관련된 사항은 태백산소드림도서관(☎550-2757, 397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