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원주시원주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안전관리자문단’등을 통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추진되며, 시설별 안전점검 가이드를 활용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 기준 등에 따른 숙박·판매·상하수도·유원시설 등 관내 시설물 66개소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정밀안전점검 등을 신속하게 실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생활 속 자율점검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태영 안전총괄과장은 “안전한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2025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원주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