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고성군청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냉·난방)’을 추진한다.
올해는 냉방과 난방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으며, 냉방 지원(벽걸이 에어컨 설치)은 오는 4월 18일(금)까지 대상자를 추천받아 19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난방 지원(단열공사, 창호 시공, 보일러 교체)은 172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지자체장의 추천을 받은 복지 사각지대 가구이다. 다만, 주거급여법 제8조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공공기관 소유주택, 무허가주택 거주자, 동일 사업 수혜 기간이 경과되지 않은 가구(냉방 8년, 난방 2년 이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콜센터(☎1670-7653)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층 가구의 냉난방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발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