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서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최동묵 의원이 안전총괄과의 각종 안전훈련 내용과 통신기기 활용 현황을 감사하는 중,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마추어무선통신망의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최 의원은 "세월호 사고 이후 정부는 1조 5천억 원을 들여 국가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했으나, 실제 재난 현장에서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이태원 참사와 충북 오송 참사에서도 통신망의 부실이 드러난 점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서산시도 큰 재난 발생시 통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4조의2에 따르면 재난 발생으로 통신이 끊기는 상황을 대비하여 긴급통신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에 서산시는 2023년 아마추어무선 통신망을 활 용할 수 있는 통신기기를 구비하고 무선사 자격 교육을 실시했으 나, 실제 현장 상황에서의 훈련은 전무한 상태라는 점을 지적했다.
최 의원은 올해 봄 서산시 관내 산불 초기 현장에서 서산소방서 와 아마추어무선통신을 통해 소방용수의 빠른 지원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사례를 언급하며, "미리 약속하고 대비한 덕분에 현장에 서 혼란 없이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준비가 서산시의 중요한 임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산시는 각종 재난 훈련에서 아마추어무선통신 훈련을 포함하고, 민간단체 및 재난대응기관과 함께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과 협력 방안을 계획하고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기존 민간 재난대응 단체 외에도 실제 재난 현장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모여드는 민간단체들을 미리 파악하여, 준비, 연 락, 대응, 지원 방안을 구상하고 훈련하며 매뉴얼로 전파해야 한다 "고 말하며, 이를 통해 언제 있을지 모를 실제 재난 현장에서 일사 불란하게 움직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국에서 아마추어무선통신을 활용하여 자치단체와 재난대응 기 관, 민간 대응단체가 협력 통신체계를 현장에 맞게 구축한 곳은 서산시가 유일하다.
최 의원은 이를 각종 안전 훈련에 삽입 적용하여 현장대응에 강한 서산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
[인사]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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