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논산공공산후조리원_조감도 충남도 남부권 산모와 아기를 위한 산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공 공산후조리원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19일 논산시 지산동 일원에서 열린 ‘충남논산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축하했다.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은 분만 취약지역 산모의 원정 출산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내세운 민선 8기 도지사 공약 ‘남부권 공공산후조리 원 설치’ 실천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의 일환이다.
조리원은 도비(지방소멸대응광역기금) 50억 원, 시비 57억 원, 특교 세 3억 원 등 총사업비 110억 원을 투입해 논산시 지산동 781번지 일 원에 지상 3층 연면적 2285㎡ 규모로 건립한다.
모자보건실과 산모실, 신생아실, 모유 수유실, 프로그램실, 행정실, 조리실 및 식당, 세탁실, 휴게실, 옥상 정원, 기계실 등을 조성하며,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위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후조 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립 공사는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며, 개원은 같은 해 9 월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는 홍성에 개원한 제1호 공공산후조리원과 공사에 착 수한 제2호 논산에 이어 현재 4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분만·외래산부 인과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을 올해 안에 1개소 추가 지정해 산후 돌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 부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 논산시의장, 도민 등 100여 명 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기공식은 영상 상영, 식전 공연, 경과 보고, 테이프 커팅, 시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출산 기 반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을 통해 남부권 도민에게 최고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재 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지사는 △주 4일 출근제 도입 △365일 24시간 전담 보육 시설 설치 △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등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소개하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올해 도정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지난 4월 ‘2026년 합계출산율 1.0명 회복’을 목표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마련했으며, 5월 15개 시군과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이다.
앞으로 도는 ‘충청남도 저출생 대책 실행 전담반(TF)’을 다음달 중
구성해 저출생 대책 관련 과제를 추진하고, 임신·출산 기반을 확대해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
[인사] 우리투자증권
<임원 신규선임>◇ 상무▲ IB부문 구자민◇ 상무대우▲ 투자금융본부 최정욱<본부장 신규선임>▲ CX본부장 박준영<부서장 신규선임>▲ CX개발부장 천영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