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태안군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 온 태안군 공직자들이 후배들의 따뜻한 박수 속에 정든 공직을 떠난다.
군에 따르면 구승회 지방서기관, 이종윤 지방행정사무관, 고경미 지방농촌지도관, 박태순 지방환경사무관이 6월 30일자로 정년퇴임한다. 아울러 전광재 지방해양수산주사와 김주연 지방전문경력관도 이날 정년을 맞이한다.
구승회 지방서기관은 1984년부터 40년간 공직에 몸담아 왔으며 기획예산담당관과 산업건설국장, 태안읍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따뜻한 성품과 강한 추진력으로 직원과 주민들을 살뜰히 챙기며 두터운 신망을 쌓아왔다.
1988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35년간 태안의 발전을 이끈 이종윤 지방행정사무관은 안전총괄과장과 교육체육과장 등을 맡아 군민에 대한 참 봉사 실천에 앞장섰으며, 고경미 지방농촌지도관도 38년간 농업 최일선에서 생활자원팀장과 기술보급과장 등을 맡아 농업 발전에 힘썼다.
1996년부터 27년간 지역발전에 힘쓴 박태순 지방환경사무관 역시 환경관리팀장과 환경산림과장 등을 맡아 청정 태안 건설에 이바지했으며, 이밖에 전광재 지방해양수산주사와 김주연 지방전문경력관도 오랜 시간 공직에서 봉사에 나서 동료 및 주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랜 시간 태안의 발전을 위해 힘쓴 이들 공직자들은 폭 넓은 지식과 경험으로 태안의 성장을 이끌어 동료 직원들의 귀감이 돼 왔으며, 이제 정들었던 공직 생활을 떠나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하게 됐다.
퇴직자들은 “공직에 몸담는 동안 옆에서 큰 힘이 돼 준 동료들과 가족들, 선·후배 공직자들과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맺어온 인연의 끈을 소중히 생각하고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태안군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pan>사진설명>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퇴임식 모습(1번 사진 왼쪽부터 신경철 의장, 구승회 지방서기관, 이종윤 지방행정사무관, 고경미 지방농촌지도관, 가세로 군수, 김미숙 노조위원장).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
[인사] 우리투자증권
<임원 신규선임>◇ 상무▲ IB부문 구자민◇ 상무대우▲ 투자금융본부 최정욱<본부장 신규선임>▲ CX본부장 박준영<부서장 신규선임>▲ CX개발부장 천영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