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태안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군민 안전을 위한 폭염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
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실·국장, 부서장, 읍·면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폭염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갖고 각 부서별 폭염대비 대응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 추진은 농·수·축산업 및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것으로,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8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 7월의 경우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40%로 전망된다.
군은 올해 폭염 대비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공사장 등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농림·축산·어업 피해 예방대책 추진 등 3대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전관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폭염상황 관리 합동 T/F팀(3개반 14명)을 구성하고 9월 30일까지 운영에 돌입, 폭염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군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경로당 냉방기 및 냉방비를 지원하고 무더위쉼터 접근성 강화 등 운영 개선에 나서는 한편, 공사장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를 위해 공사 일시정지 및 계약연장 등 탄력적 운영을 도모하고 옥외작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아울러, 도열병 등 농작물 병해충 방제대책을 수립하고 환풍 및 차광막 설치, 육상양식장 고수온 관리 등 농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대책에도 철저를 기한다.
군은 폭염 대책기간 중 단계별 비상근무 등 대응체계를 갖춰 신속한 상황파악 및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재난도우미 비상연락망을 DB화하는 등 시스템 구축 및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가세로 군수는 “폭염 피해 발생 시 긴급 지원체제를 가동하고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서는 등 전 공직자가 각 분야에서 차질 없는 폭염대책 추진에 나설 것”이라며 “수시로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등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span>사진설명>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보고회 모습.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
[인사] 우리투자증권
<임원 신규선임>◇ 상무▲ IB부문 구자민◇ 상무대우▲ 투자금융본부 최정욱<본부장 신규선임>▲ CX본부장 박준영<부서장 신규선임>▲ CX개발부장 천영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