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장대환 매일경제회장 (왼쪽) , 최민호 세종시장 (오른쪽)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과감한 추진력으로 대한민국 미래의 블루오션을 창출하기 위한 창조적 리더를 선정·시상하는 ‘2024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11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제12회 ‘2024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에서 최민호 시장은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리더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심사 분야는 대표경영, 리더십, 사회공헌, 기술혁신, 서비스, 브랜드 등으로, 매경미디어그룹과 매일경제신문이 주최·주관하며 기재부, 산업부, 대한상의,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최민호 시장은 심사에서 17개 시도 중 산업 임계 규모가 가장 낮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양자·사이버보안 산업 등 차세대 혁신 기술 육성에 힘을 쏟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글로벌 양자경제 중심국가로 도약 비전을 발표한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를 연계해 세종시를 글로벌 양자과학 기술 거점도시, 퀀텀시티로 조성을 역점 추진 중이다.
지난해 3월에는 미국을 방문해 하버드,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인력양성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올해 1월에는 노벨상 수상자인 볼프강 캐틀리 MIT 교수를 초청해 시민 특강을 개최하기도 했다.

지난해 9월에는 제24회 세계지식포럼에서 미국 양자컴퓨팅 기업인 큐에라(QuEra) 사와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의 카이스트(KAIST)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자 산업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중앙부처와 국책연구기관 등이 집적한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사이버보안 산업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지정, 육성한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기회발전특구 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집현동에 위치한 도시첨단산단을 중심으로 기업투자를 유치하는 신산업 육성형 전략 및 대학이 참여하는 혁신 캠퍼스타운형 전략을 구상 중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글로벌리더 수상은 행정수도를 넘어 경제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힘을 보태준 전 시민의 영예”라며 “앞으로 자족기능 확충을 통해 미래전략수도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종특별자치시장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
[인사] 우리투자증권
<임원 신규선임>◇ 상무▲ IB부문 구자민◇ 상무대우▲ 투자금융본부 최정욱<본부장 신규선임>▲ CX본부장 박준영<부서장 신규선임>▲ CX개발부장 천영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