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예산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년 신규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2024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 19개소를 발표했으며,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예산군이 선정됐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관광을 매개로 여행객들의 지역 방문 횟수와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는 2022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89개 인구감소지역 지자체 중 기존 15개 참여 지자체를 제외한 7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19개소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관광객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또는 애플(앱)을 통해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에서 제휴를 맺은관광지 또는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등에서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내 할인 가맹점은 관광·쇼핑·식음료·숙박시설 부문 등 총 20개소가 제휴를 맺을 예정이며, 군은 추후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업체 공모를 통해 추가 가맹점을 모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지자체의 가장 큰 고민인 지방소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생활인구를 적극 유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증가할 전망인 만큼 예산군을 찾는 타 지역 관광객이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통해 예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더 알차게 즐기고 누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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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양천구지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지회장 김성기)·양천구지회(지회장 편미영)와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주거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난 2026년 1월 30일 강서양천교육지원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무보증 등 통상적인 임대차 관행과 다른 계약조건.
[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