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새봄을 맞아 디자인거리, 테마거리 등 공공시설물 11개소에 대한 환경정비를 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11개소는 공공시설과가 담당하는 공공시설물로 삼산디자인거리, 바보디자인거리, 왕생이길 1‧2구간, 장생옛길 1‧2구간, 번영교 하부, 남산로 자연산책로, 신화마을, 종하거리 상징게이트, 학성교 하부다.
이번 환경정비는 디자인거리 및 테마거리의 노면, 조형물 등에 고압세척 물청소로 그간 쌓인 미세먼지 등 묵은 때를 제거하고, 제초 및 수목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디자인 및 테마거리가 한층 더 밝고 따스해진 분위기로 구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공공시설물 환경정비로 새봄 분위기에 맞는 쾌적하고 산뜻한 환경을 만들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남구민이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