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군청 1층 민원실에 토지정보 열람시스템 신규 장비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토지정보 열람시스템은 화면을 터치해 확대·축소하며 지적 관련 및 토지이용계획 정보, 건축물대장 관련 정보 등 토지에 관한 각종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최신 정보 반영이나 미세한 필지 확인 등이 어려운 종이로 된 지적도면의 한계를 해소하고자 도입됐다.
울주군은 앞서 2015년부터 토지정보 열람시스템을 운영해왔으나 기존 장비의 노후화와 잦은 고장 등에 따라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신 장비로 교체했다.
새로운 신규 장비는 기존 장비보다 시스템 속도가 빠르고, 넓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췄다. 최신 키오스크 디자인으로 민원실 내 분위기 전환 효과도 가진다.
울주군 관계자는 “토지정보 열람시스템 신규 장비 도입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민원 편의 행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