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4월부터 6월까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은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돼 훼손되거나 사라진 건물번호판을 무상교체하는 것으로, 내구연한 10년을 경과한 건물번호판 702개가 우선 대상이다. 이외에도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된 번호판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부착하는 건물번호판은 디자인을 개선해 건물번호를 강조함으로써 주소정보를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주소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주소정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