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보건소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달을 맞아 18일 북구노인복지관에서 결핵 예방 및 검진 홍보활동을 펼쳤다.
북구보건소는 이날부터 24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노인복지관은 물론 경로당, 북구보건소 이용자 등에게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 받으세요'를 슬로건으로 보건소 무료 결핵 검진을 안내하고, 기침예절에 대한 홍보활동을 한다.
결핵은 2급 법정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2주 이상 기침과 가래, 체중감소, 피로, 식욕부진 등이 나타나지만 일반 감기 증상과 비슷해 조기 발견이 어렵다.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2주 이상 기침과 가래가 지속될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
결핵과 관련한 문의는 북구보건소 결핵관리실 전화(☎241-8255, 8295)로 하면 된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