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1억3천297만5천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 중·고등학교 입학생 교복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교복비 지원금은 지난해 대비 5만원이 인상됐으며, 저소득층 및 다자녀 가구 동·하복은 전액 지원된다.
울산교육청과 울산시, 5개 구·군은 재원을 분담해 ▲울산 관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울산에 주소지를 두고 타 시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 ▲타 시도, 국외에서 울산 관내 중·고등학교로 전·편입학하는 학생 ▲울산 관내 학교 간 전학생에게 1인당 30만원 한도에서 교복비를 지원한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해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