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KBS뉴스캡쳐막힌 것 없이 사방이 트여있는 항공우주연구원 고흥항공센터가 우리 기술로 처음 만든 도심항공교통, UAM 기체인 '오파브' 무인비행을 시연한다.
상공 130m의 정해진 경로를 시속 160km 속도로 비행하는데 소음은 62 데시벨(dBA), 일반 도시소음 정도로 나왔다.
실증의 핵심은 두 가지로 기체와 통신체계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이착륙과 비행 여러 상황에서 '소음'을 측정하는 것이다.
고흥에서의 1단계 실증과 함께 올 하반기부터는 경인아라뱃길과 한강 수도권에서 2단계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법적 제도 마련과 국민 수용성, 요금 대중화까지는 과제가 많지만, UAM 시장 규모는 앞으로 급성장해 2040년 800조원대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