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재가치매환자 400명에게 인지증진을 위한 '뇌 반짝! 꾸러미'를 배부한다고 4일 밝혔다.
꾸러미는 치매 중증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인지증진 및 소근육 발달을 위한 무드등 만들기, 보석십자수, 인지워크북, 컬러링북, 색연필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치매어르신의 인지상태와 인지꾸러미 활용 가능 여부 등을 사전 확인 후 개별 가정방문을 통해 꾸러미를 직접 배부할 예정이며, 방문 상담 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는 맞춤형 사례관리사업을 적극 활용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북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어르신이 가정에서도 꾸준히 인지자극 활동을 통해 치매중증화를 예방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지증진 꾸러미 배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치매안심센터 전화(☎241-8258~60) 또는 방문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