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도서관별로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 영유아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를 주제로, 0~7세까지 단계별 그림책 등을 수록한 책꾸러미 배부, 영유아기부터 부모 등 성인에 이르는 생애 맞춤형 독서능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 배부되는 책꾸러미에는 '태양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등의 그림책이 3단계 연령으로 구분돼 담겼다. 책꾸러미는 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도서관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유아 대상 그림책놀이, 독후미술활동, 동화읽기 강사 파견 사업, 예비초등생 대상 그림책을 통한 학교생활 안내, 부모 대상 자녀책읽기 지도 등도 진행한다. 이들 프로그램은 북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하면 된다.
책꾸러미 배부와 특화 프로그램 신청방법 등 북스타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구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