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치매안심센터는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 치매 중증화 예방과 사회적 접촉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쉼터'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하며, 실버체조, 음악, 미술, 공예, 정서안정활동, 요리 등으로 인지와 소근육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한다.
북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정기적인 프로그램 참여는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사회적 접촉과 교류를 증진해 치매환자의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낮시간 동안 가족의 부양 부담도 덜어줄 수 있다"고 말했다.
북구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은 센터 등록 후 기준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관련 자세한 문의는 북구치매안심센터 전화(☎241-8145)로 하면 된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