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권혁진기자) = 울산 북구는 오는 29일까지 2025년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의 낡은 형광등을 고효율 LED등으로 무상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복지시설이며, 저소득층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은 북구청 복지시설 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현재 LED조명이 이미 설치되어 있거나 준공연도가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시설, 전기시설이 포함된 새단장 계획이나 이전 계획이 있는 시설, 최근 5년 이내 교체한 조명기기의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
북구 관계자는 "고효율 LED전등은 기존 형광등보다 평균 수명이 길고 전력효율이 40% 정도 좋아 전기요금 절감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사]행정안정부, 법제처
⊙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경덕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황기연 △경상북도 〃 황명석⊙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제정책국 법제조정정책관 금창섭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권준율 <서기관> △행정법제국 장지혜
[인사] 금융위원회,국가보훈부
⊙ 금융위원회 ◇과장 <전보> △서민금융 오유정 △포용금융지원 이지현⊙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정책담당관 김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