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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산정동 공사현장, 안전모 미착용과 신호수 부재로 사고 위험 박민창 사회2부
  • 기사등록 2023-07-28 20: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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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목포시 산정동 교차로(목포시 산정동 1082) 공사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인부와 차량 통제를 위한 신호수가 없어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근로자와 주변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목포시는 공사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이런 문제가 발견되고 있음에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건설업체와 현장 감독자들이 안전규정을 준수하고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모 착용 의무화 및 신호수 고용을 통한 교통 관리와 안전장비 점검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건설업계와 목포시는 사고 최소화와 안전한 공사 진행을 위해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및 인식 개선도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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