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직능단체,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구슬땀충주시는 지역 직능단체 회원들이 똘똘뭉쳐 수마가 할퀴고 간 충주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고 20일 밝혔다.
충주시 연수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재하)는 대소원면 수주팔봉 일대에서 하천 주변 정비 등 수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통장협의회 통장 20명은 달천강 수위 상승으로 인해 떠내려온 도로 위 부유물에 대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충주시의회 김낙우, 고민서 의원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성내충인동 자율방재단(단장 배동희)과 성서상인회(회장 안진영), 성내충인동 직원 등 30여 명은 침수피해로 엉망이 된 충주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수해복구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급물살에 떠내려온 각종 부유물로 폐허가 된 충주천이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약 4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안보면은 산사태 등 토사유출로 나무가 가정집으로 덮쳐 쓰러지는 것을 막기 위한 예방 활동으로 지역 사회를 훈훈케 하고 있다.
수안보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조현인),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병일),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정봉학), 정상준 그리실 마을 이장 등 수안보면 직능단체는 수목 전도 위기에 대한 이웃의 사연을 접하고 토사유출 방지를 위한 응급복구 및 잔가지 정리 등에 나섰다.
한편, 수안보면 직원들은 원활한 응급복구 작업을 위해 나무를 자르는 등 선제조치에 나서며 협력했다.
지현동 통장협의회(회장 전영찬) 회원 10여 명은 지난 15일 새벽 사면이 유실된 지현동 630번지 일원을 방문해 유실 방지 비닐 설치 및 도로에 떨어진 토사물 정리 등에 힘썼다.
시 관계자는 “피해복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 설 선물을 전달했다.
[뉴스21 통신=추현욱 ]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둔 4일, 사회 각계각층에 설 선물을 보냈다. 집권 2년 차를 맞아 국민 통합과 일상의 완전한 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겼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선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및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을 대상으로 발송됐다. 특히 올해는 예우의 대상을 대폭 넓혀 민주유...
"라이온스의 정신으로 무장하다! 355-D지구, 제25기 리더 전사 출격"
[뉴스21 통신=최세영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가 2월 3일,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진정한 리더 양성을 위한 ‘제25기 리더스아카데미’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25기 교육은 지난 4주간 강도 높게 진행되었으며, 엄격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총 30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다. 수료생들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
대전 중구 하모니봉사단, 설 명절맞이 라면 기탁
대전 중구 하모니봉사단, 설 명절맞이 라면 기탁- 부모‧자녀 함께하는 나눔... 라면 100박스 기부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하모니봉사단(단장 박미숙)으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
대전 중구, 설 명절 대비 특별 방역소독 실시
대전 중구, 설 명절 대비 특별 방역소독 실시- 역, 터미널, 전통시장 등 방역 취약지역 선제 대응 -대전 중구보건소(소장 황효숙)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역,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은 설 명절을 앞둔 선제적 조치로, 보건소 방역기동반..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수업 나눔 문화 확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 수업 나눔 도움 자료’를 제작해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에 배포한다. 이번 자료집은 기존의 평가 중심 수업 공개 방식에서 벗어나 교사의 성장을 중심에 둔 수업 나눔으로 인식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