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span>사진설명_월곶면 상공인협의회(회장(주)디에스씨 대표 박봉권)에서 백미 300kg을 소중히 기부하였다.>
월곶면 상공인협의회(회장 박봉권 ㈜디에스씨 대표)는 지난 27일 월곶면(장오규 면장)을 방문, 10kg 백미 30포를 기부했다.
관내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월곶면 상공인협의회’는 지역경제의 중심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이웃 돕기 성금 및 성품 기탁과 같은 사회 환원 활동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봉권 월곶면 상공인협의회 회장은 “요즘 같은 고물가 시기에 취약계층 이웃들은 생활이 더욱 어려울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월곶면장은 “월곶면 상공인협의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하다”라며 “기부해주신 쌀은 저소득층에게 전달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월곶면 상공인협의회에서 기부한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